곧 우리나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범죄 스릴러영화 '사일런싱' 정보를 작성한 포스팅입니다. The Silencing, 2020 프롤로그 청회색 빛을 띄는 음습한 분위기의 숲이 내뿜는 기운은 범죄영화의 배경으로서 도심과는 또 다른 공포감을 선사하죠, 지금 소개할 신작영화 <사일런싱>이 바로 그렇습니다.
블록버스터들은 여전히 개봉을 미루고 있는 가운데 기다림을 포기한 2020년 영화들이 조금씩 신작영화로 공개되고 있는 지금, 남은 이번달에 선보일 작품들 중에 썩 구미가 당기는게 별로 없어서 아쉬운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. 개봉예정영화가 궁금해서 이 포스팅을 찾아보셨을 분들을 위해, 먼저 <사일런싱> 시놉시스 정보를 소개하겠습니다.
시놉시스 자연보호구역의 관리자로서 이 숲을 지키는 것이 일상인 남자 '레이번'(니콜라이 코스터-왈도). 그리고 어느날, 숲속 어딘가에서 한 소녀가 사망한 채로 발견됩니다.
범인은 울창한 산림지역의 환경적인 특징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른 탓에, 그가 누군지 밝히기...